재단소식


활동소식


활동소식


대성재단, 오는 2월 'DS내과병원' 개원

대성재단
2006-01-17

8개진료과·내시경센터 등 포함 250병상 규모

오는 2월 경기도 부천시에 내과 전문병원이 문을 연다.

대성재단은 소화기·순환기·신경·내분비·감염·신장내과 및 임상병리과·방사선과 등 8개 진료과목과 내시경 센터를 갖춘 250병상 규모의 내과전문 병원을 2월에 개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 병원은 8채널 PET-CT와 MRI, 최신 초음파 CT 등 최첨단 의료장비와 PACS·EMR·화상진료시스템·전산제어시스템 등을 통해 모든 의료행위와 행정업무를 디지털화함으로써, 미래형 병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재단은 "세분화된 의료 서비스와 고객 중심의 편안한 인테리어로 고객 수요를 창출하겠다"며 "앞으로 고급화·차별화 전략을 통해 지역의 중심 전문병원으로 자리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DS내과병원은 내과 전문의·간호사 등 의료진을 27일(목)까지 모집한다.

출처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