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그랜드 리오프닝 기념행사… 최신 의료장비와 우수 의료진 갖춰
홍석원 이사장 "지역사회연계 모범 의료기관 거듭나겠다" 강조
부천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종합병원 뉴대성병원이 리뉴얼을 통한
새로운 단장과 최신 의료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갖추고 재개원했다.
 | ▲ 뉴대성병원 홍석원 이사장과 조용익 부천시장, 최성운 의장 등 귀빈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찍고 있다. |
|
뉴대성병원은 10월 4일 병원 본관 1층에서 ’뉴대성병원 그랜드 리오프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테이프 커팅식과 리오프닝 기념 동영상 상영 후 개회식을 가졌다.
서권영 경영고문의 경과보고에 이어 대성재단 홍석원 이사장과 뉴대성병원 송해룡 의료원장의 기념사가 있었다.
홍석원 이사장은 “뉴대성병원이 지역종합병원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향상하는데 주력하고 시의적절하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우선적으로 진료하는 시민의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홍 이사장은 특히 “대형종합병원들이 할 수 없는 지역사회연계의 모범적인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재개원의 의미를 강조했다.
윤정로 병원장도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뉴대성병원은 지역민을 위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성심성의껏 진료하여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윤석준 원장과 애전회 아카츠카 이사장, 뉴화청그룹 우명매 회장, 인천보훈병원 김춘동 병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뉴대성병원은 1965년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홍영의 박사의 진료시작이 모태였다. 홍영의 박사는 의료취약계층의 필수의료서비스의 접근성강화와 고령사회를 대비한 노인의료발전을 목적으로 공익법인인 대성재단과 다양한 형태의 의료기관을 설립하고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를 해 왔다. 뉴대성병원은 1983년 개원 후 40주년을 맞이했다. 개원 당시 이름은 대성병원이었다.
민간의료기관으로는 최초로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의 애전재단과 자매결연을 맺어 현재까지 활발한 노인의료분야의 학술교류를 활발히 이어어고 있다. 1995년 우즈베키스탄의 타쉬켄트 의과대학과 학술교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민간외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성재단은 코로나19 신종 전염병 이후 질병의 패러다임의 전환과 초고령화사회를 대비한 특히 고령도시가 된 부천시민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위해 1년 6개월간 구조조정과 리모델링을 거쳐 지역종합병원으로서는 가장 최신의 의료장비, 감염제를 목표로 최첨단 수술실 및 건강검진센터 등을 설치하고 주요대학병원의 우수한 의료진을 구성하여 뉴대성병원으로 재개원했다.
 | ▲ 뉴대성병원 홍석원 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
 | ▲ 뉴대성병원 홍석원 이사장과 조용익 부천시장이 화이팅하고 있다. |
|
 | ▲ 조용익 부천시장과 최성운 부천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
|
 | ▲ 국민의힘 부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 부천(갑) 이음재 당협위원장 |
|
 | ▲ (왼쪽부터)김미자 시의원, 곽내경 시의원, 안효식 부의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
|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10월 4일 그랜드 리오프닝 기념행사… 최신 의료장비와 우수 의료진 갖춰
홍석원 이사장 "지역사회연계 모범 의료기관 거듭나겠다" 강조
부천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종합병원 뉴대성병원이 리뉴얼을 통한
새로운 단장과 최신 의료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갖추고 재개원했다.
뉴대성병원은 10월 4일 병원 본관 1층에서 ’뉴대성병원 그랜드 리오프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테이프 커팅식과 리오프닝 기념 동영상 상영 후 개회식을 가졌다.
서권영 경영고문의 경과보고에 이어 대성재단 홍석원 이사장과 뉴대성병원 송해룡 의료원장의 기념사가 있었다.
홍석원 이사장은 “뉴대성병원이 지역종합병원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향상하는데 주력하고 시의적절하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우선적으로 진료하는 시민의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홍 이사장은 특히 “대형종합병원들이 할 수 없는 지역사회연계의 모범적인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재개원의 의미를 강조했다.
윤정로 병원장도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뉴대성병원은 지역민을 위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성심성의껏 진료하여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윤석준 원장과 애전회 아카츠카 이사장, 뉴화청그룹 우명매 회장, 인천보훈병원 김춘동 병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뉴대성병원은 1965년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홍영의 박사의 진료시작이 모태였다. 홍영의 박사는 의료취약계층의 필수의료서비스의 접근성강화와 고령사회를 대비한 노인의료발전을 목적으로 공익법인인 대성재단과 다양한 형태의 의료기관을 설립하고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를 해 왔다. 뉴대성병원은 1983년 개원 후 40주년을 맞이했다. 개원 당시 이름은 대성병원이었다.
민간의료기관으로는 최초로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의 애전재단과 자매결연을 맺어 현재까지 활발한 노인의료분야의 학술교류를 활발히 이어어고 있다. 1995년 우즈베키스탄의 타쉬켄트 의과대학과 학술교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민간외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성재단은 코로나19 신종 전염병 이후 질병의 패러다임의 전환과 초고령화사회를 대비한 특히 고령도시가 된 부천시민을 위한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위해 1년 6개월간 구조조정과 리모델링을 거쳐 지역종합병원으로서는 가장 최신의 의료장비, 감염제를 목표로 최첨단 수술실 및 건강검진센터 등을 설치하고 주요대학병원의 우수한 의료진을 구성하여 뉴대성병원으로 재개원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