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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성재단 '대성봉사상' 시상식 열려

대성재단
2016-05-16

- 홍영의 박사 "시들어 가는 노인공경의 불씨를 당겨 달라"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홍영의 박사가 <2016 대성봉사상> 수상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널리 알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봉사의 위력을 확산시키고 시민들을 참여의 마당으로 이끌어 내야 한다"

「2016 대성봉사상 시상식」이 5월 16일 오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에 위치한 (재단법인)대성재단 DS병원 7층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재단법인)대성재단 이사장이며 대성봉사단 총재인 홍영의 박사는 (재)대성재단(대성병원·디에스병원, 대성요양센터)에서 주최하고 대성봉사단에서 주관하는 어르신 효도잔치를 통해  효를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펴 귀감이된 대성요양센터 김지현 센터장을 비롯하여 대성봉사단 고정애,김영진, 깔깔깔 봉사단에게 표창패와 상장, 금일봉을 시상했다.


  
▲홍영의 박사가 <2016대성봉사상>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홍영의 박사는 인사말을 통해  "매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전후해 대성재단은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개최해 왔는데 올해로 13회를 맞이했으며  '대성봉사상'은 3회를 맞이했다"고 이야기 하면서 "시들어 가는 노인공경의 불씨를 당겨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선구자가 되어야 한다는 취지로 '대성봉사상'을 제정했다. 어른을 공경하고 효를 실천하는데 대한민국 최고의 봉사단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 대성요양센터 김지현 센터장이 홍영의 박사로 부터 표창패와 함게 금일봉을 수상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김지현 센터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봉사하는 일은 제 스스로도 늘 보람되고 뜻 깊은 일이기에 맡은바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되어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요양센터 어르신들을 잘모실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재)대성재단,대성병원, 디에스병원, 대성요양센터,대성봉사단,대성요양병원, 대성제일요양원,대성안과는 매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전후해 어르신을 위한 효도잔치와 무료건강검진 행사를  심곡1동에 위치한  보리수어린이공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홍영의 박사가 <대상봉사상> 수상자 깔깔깔 봉사단 조양숙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홍영의 박가사 대성봉사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홍영의 박사와 대성봉사단,김미숙 감사실장이  <대성봉사상> 수상자인 깔깔깔 봉사단 대표 조양숙(왼쪽에서 세번째) 과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홍영의 박사가 대성요양센터 김지현 센터장을 비롯한 봉사단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홍영의 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5월 9일 보리수공원에서 열린 어버이날 경로잔치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5월 9일 보리수공원에서 열린 어버이날 경로잔치에서 홍영의 박사가 대성요양센터, 대성봉사단과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5월 9일 보리수공원에서 열린 어버이날 경로잔치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홍영의 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