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영의 이사장(가운데)이 사회복지법인 설립 허가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대성재단 대성병원은 경기도로부터 신규 사회복지법인 ‘대성’ 설립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대성은 노인복지법에 의한 노인의료복지시설 설치 운영 등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하고,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했다.
투명하고 전문성 있는 노인복지시설을 운영하고, 노인복지분야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한 노인복지 증진을 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설립자인 홍영의 이사장은 1990년부터 부천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각종 복지지원사업과 봉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주도해 왔다.
매년 개인 자산을 기부, 28년간 지역 내 9천여 명의 독거어르신을 위해 무료식사, 생필품 등을 지원해왔고, 2013년부터는 행려자, 독거노인 등의 지역소외계층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기부해오고 있다.
이는 신설 사회복지법인에도 그 의지를 이어나가고자, 법인의 출연재산 30억 원 전액을 이사장 개인 자산 기부로 마련했다.
사회복지법인 대성은 다음 달 설립 후 첫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설 사회복지법인의 2019년도 예산 심의, 운영규정 제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법인 상임이사는 김문호 전 부천시의회 의장을 선임했다.
부천=오세광기자
홍영의 이사장(가운데)이 사회복지법인 설립 허가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대성재단 대성병원은 경기도로부터 신규 사회복지법인 ‘대성’ 설립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대성은 노인복지법에 의한 노인의료복지시설 설치 운영 등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하고,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했다.
투명하고 전문성 있는 노인복지시설을 운영하고, 노인복지분야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한 노인복지 증진을 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설립자인 홍영의 이사장은 1990년부터 부천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각종 복지지원사업과 봉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주도해 왔다.
매년 개인 자산을 기부, 28년간 지역 내 9천여 명의 독거어르신을 위해 무료식사, 생필품 등을 지원해왔고, 2013년부터는 행려자, 독거노인 등의 지역소외계층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기부해오고 있다.
이는 신설 사회복지법인에도 그 의지를 이어나가고자, 법인의 출연재산 30억 원 전액을 이사장 개인 자산 기부로 마련했다.
사회복지법인 대성은 다음 달 설립 후 첫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설 사회복지법인의 2019년도 예산 심의, 운영규정 제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법인 상임이사는 김문호 전 부천시의회 의장을 선임했다.
부천=오세광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