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재단, 우즈베키스탄 독립 33주년 및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2주년 기념행사 참석

재단법인 대성재단 홍석원 이사장 이하 임직원들은 지난 8월 30일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주최한 우즈베키스탄 독립 33주년 및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2주년 기념행사에 초청되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 관계자 및 각국의 외교관, 국내 유수한 기업들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성재단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오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특별히 초청됐다. 대성재단은 1992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수교 이후부터 타쉬겐트 의과대학과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발한 민간외교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또한 뉴대성병원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교민 및 대사관 직원들의 건강을 돌봐온 바 있다.

홍석원 이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의 독립과 양국 수교를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에 초청받아 매우 기쁨을 표하며, 대성재단은 앞으로도 양국 간의 관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양국의 우호 관계와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대성재단은 앞으로도 우즈베키스탄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국 간의 우정을 더욱 깊게 다져나갈 계획이다.
대성재단, 우즈베키스탄 독립 33주년 및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2주년 기념행사 참석
재단법인 대성재단 홍석원 이사장 이하 임직원들은 지난 8월 30일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주최한 우즈베키스탄 독립 33주년 및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2주년 기념행사에 초청되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 관계자 및 각국의 외교관, 국내 유수한 기업들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성재단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오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특별히 초청됐다. 대성재단은 1992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수교 이후부터 타쉬겐트 의과대학과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발한 민간외교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또한 뉴대성병원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교민 및 대사관 직원들의 건강을 돌봐온 바 있다.
홍석원 이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의 독립과 양국 수교를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에 초청받아 매우 기쁨을 표하며, 대성재단은 앞으로도 양국 간의 관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양국의 우호 관계와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대성재단은 앞으로도 우즈베키스탄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국 간의 우정을 더욱 깊게 다져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