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재단 산하 뉴대성병원, 서울호흡안심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이 지난 1월 8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 10층 부속회의실에서 협력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대목동병원 김한수 병원장, 김완석 진료협력센터장, 박정순 진료협력센터 파트장, 정세린 간호사가 참석했으며, 대성재단에서는 서울호흡안심병원 임소연 병원장, 이다혜 간호부장이 자리했다. 뉴대성병원에서는 진료협력센터 김미라 실장, 김창수 홍보팀장, 기획비서실 최유빈 비서가 참석하여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은 이대목동병원과 뉴대성병원, 서울호흡안심병원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원간의 실질적인 진료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의뢰 및 되의뢰 환자분들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료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환자 관리와 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교육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서울호흡안심병원 임소연 병원장(대성재단 기획이사)은 “상급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급성 호흡부전으로 인공호흡기를 적용하거나 기관절개, T-tube 삽입을 받은 환자들이 안정기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공호흡기 이탈(weaning, 위닝)이나 T-tube 제거와 같은 급성기 치료가 여전히 필요한 경우가 많다”며 “그러나 현재 호흡기 전문 병원이 부족한 탓에 이러한 환자들이 요양병원이나 재활병원으로 전원되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양병원이나 재활병원에서는 만성기에 접어든 환자들의 치료는 가능하지만, 인공호흡기 이탈(weaning, 위닝), T-tube 제거, 호흡재활,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폐렴 치료와 같은 전문적 경험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서울호흡안심병원과 뉴대성병원은 이러한 환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진료를 제공할 것이며, 환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대목동병원 김한수 병원장은 “T-tube 제거를 위해서는 호흡기내과나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내시경 혹은 영상을 통한 비교적 간단한 검사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상급종합병원까지 오는 경우가 많아 시간과 자원이 비효율적으로 소모되는 상황”이라며, “서울호흡안심병원은 꼭 필요한 병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뉴대성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은 이미 다양한 의료 협력 관계를 통해 환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 회송 체계가 더욱 강화되고, 뉴대성병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뉴대성병원, 서울호흡안심병원, 이대목동병원은 지역사회 내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호흡기 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성재단 산하 뉴대성병원, 서울호흡안심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이 지난 1월 8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 10층 부속회의실에서 협력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대목동병원 김한수 병원장, 김완석 진료협력센터장, 박정순 진료협력센터 파트장, 정세린 간호사가 참석했으며, 대성재단에서는 서울호흡안심병원 임소연 병원장, 이다혜 간호부장이 자리했다. 뉴대성병원에서는 진료협력센터 김미라 실장, 김창수 홍보팀장, 기획비서실 최유빈 비서가 참석하여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은 이대목동병원과 뉴대성병원, 서울호흡안심병원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원간의 실질적인 진료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의뢰 및 되의뢰 환자분들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료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환자 관리와 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교육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서울호흡안심병원 임소연 병원장(대성재단 기획이사)은 “상급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급성 호흡부전으로 인공호흡기를 적용하거나 기관절개, T-tube 삽입을 받은 환자들이 안정기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공호흡기 이탈(weaning, 위닝)이나 T-tube 제거와 같은 급성기 치료가 여전히 필요한 경우가 많다”며 “그러나 현재 호흡기 전문 병원이 부족한 탓에 이러한 환자들이 요양병원이나 재활병원으로 전원되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양병원이나 재활병원에서는 만성기에 접어든 환자들의 치료는 가능하지만, 인공호흡기 이탈(weaning, 위닝), T-tube 제거, 호흡재활,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폐렴 치료와 같은 전문적 경험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서울호흡안심병원과 뉴대성병원은 이러한 환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진료를 제공할 것이며, 환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대목동병원 김한수 병원장은 “T-tube 제거를 위해서는 호흡기내과나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내시경 혹은 영상을 통한 비교적 간단한 검사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상급종합병원까지 오는 경우가 많아 시간과 자원이 비효율적으로 소모되는 상황”이라며, “서울호흡안심병원은 꼭 필요한 병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뉴대성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은 이미 다양한 의료 협력 관계를 통해 환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 회송 체계가 더욱 강화되고, 뉴대성병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뉴대성병원, 서울호흡안심병원, 이대목동병원은 지역사회 내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호흡기 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